[일일일작 후기] 테마키스시, 아보카도 샐러드, 미소시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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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간 일본에서 생활하며 요리를 배우신 임영숙 강사님께 배우는
일본 가정식  ‘테마키스시, 아보카도 샐러드, 미소시루’ 만들기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먼저 레시피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오늘의 요리는 '테마키스시, 아보카도 샐러드, 미소시루’ 입니다.


테마키스시는 우리에게 생소한 이름일 수 있지만
'테'는 '손', '마키'는 '말다'라는 뜻으로
손으로 말아서 먹는 스시입니다.

우리말로 김초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단순히 이 요리를 어떤 순서로 만드는지를 넘어서
어떤 재료를 고르고 어디서 구매하고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은지
꼼꼼하게 노하우를 전수해주셨습니다.



계란에 설탕, 우유, 소금 약간을 넣어 부드러운 계란말이로 만들 것입니다.


토마토는 사각 칼집을 내어 끓는 물에 넣어주세요.


단무지는 4cm 길이의 적당한 굵기로 썰어주세요.


연어도 단무지와 마찬가지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후라이팬에 소시지를 노릇노릇 잘 구워주세요.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간 아보카도 샐러드는
벌써 거의 완성이 되었습니다.
후추를 약간 뿌려주면 더 풍부한 맛이 나죠.



모두 즐겁게 참여해주신 쿠킹클래스 시간이었습니다.



세 가지 요리가 모두 완성되었습니다.
예쁘게 플래이팅을 하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이 순간이 바로 열심히 요리한 후에
가장 많은 뿌듯함이 느껴지는 시간이 아닐까요?



보는 즐거움을 선물하는 테마키스시.
다채로운 색깔의 재료들이 입맛을 더 돋궈줍니다.



사진으로 추억을 잘 남겼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시식을 시작해봅니다.


김 위에 간이 된 밥을 깔고
생선 회, 소시지, 계란말이, 단무지, 무순을 올려
돌돌 말아 와사비 간장에 살짝 찍어 한 입에 넣어주세요.


처음 보는 듯한 조합이지만
다른 어디에서 먹던 김초밥 보다 맛있을거에요.
모두가 좋아할 재료들만 모았으니까요.


샐러드는 후추와 올리브오일, 그리고 소금으로
간단하게 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맛을 보입니다.
금방 끓여낸 가지팽이버섯 미소시루도 된장의 감칠맛이 잘 느껴집니다.





임영숙 강사님께서  후식으로 직접 만드신 케이크까지 준비해주셨습니다.
초콜렛이 속속 묻어있는 보들보들한 빵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즐거운 요리부터 맛있는 식사, 후식까지
완벽한 주말의 하루가 아닐 수 없네요.


강사님께서 케익을 준비해주신 덕분에
더 많은 대화가 오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신선한 재료와 건강한 음식, 그리고 함께하는 이들과의 즐거운 대화로
몸도 마음도 힐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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